루나루즈
여성스러운 의류 디자인과 어울릴 수 있도록 따듯한 베이지 톤으로 기본 구성을 하였습니다.
전시되는 원단의 볼륨이 큰 것을 감안하여, 원단실(회의실)이 실로서는 구성되나 마치 그 공간이 없는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전면 무프레임 유리벽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용 및 모델 촬영 공간을 위해 거울, 행거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촬영시 의류의 컨셉과 어우러지도록 따듯한 베이지 톤의 페인트와 타일, 무광 스테인리스 구조물이 포인트가 되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In order to match LunaLuz’s brand image, we chose a warmer tone of beige as a backdrop for the space. The Fabric room (also the meeting room) was to be suited for the large rolls of fabric that were to be displayed. Frameless glass was used to make up the fabric room in order for the space to flow seamlessly. Matte steel pieces and warm tones of fabric and tiles were put in to suit the image of the brand and for photoshoots that took place in the office.



